간만에 아이들과 나들이를 나갔다 왔습니다. 중동에 있는 아인스월드라는 곳인데 세계의 유명한 건축물 미니어처를 전시해 놓은 야외동산입니다.
어제 IRIS를 보다가 아키타현의 풍경이 나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. 역시 , 눈내리는 일본의 전형적인 풍경이었습니다. 하지만, 저에게는 그닥 익숙하지 않은 모습이었는데, 왜냐하면 저는 오사카에서 거주했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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